즉답: 공공앱 vs 민간앱 수수료 비교(주문 1만원 기준)
| 채널 | 중개수수료 | 주문 1만원 기준 수수료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땡겨요 | 2% | 200원 | 서울 지역, 배달대행비 별도 |
| 먹깨비 | 1.5% | 150원 | 결제/배달대행비 별도 확인 필요 |
| 배달특급 | 1% 사례 | 100원 | 기간/정책별 변동, 경기도 |
| 배민(7.8% 구간) | 7.8% | 780원 | + 업주 배달비 3,400원 별도 |
| 쿠팡이츠(7.8% 구간) | 7.8% | 780원 | + 업주 배달비 3,400원 별도 |
수수료 차이는 크지만, 주문량과 노출까지 함께 봐야 총이익이 보입니다. 예를 들어 땡겨요에서 건당 580원을 아껴도 월 주문이 300건에서 150건으로 줄면 절약분 8.7만원보다 매출 손실이 훨씬 커요.
핵심 요약
- 공공/상생형 앱의 장점은 분명합니다. 보도 기준으로
땡겨요 2%,먹깨비 1.5%같은 저수수료 구조가 제시됐습니다. - 반면 2026년 2월 5일 체감도 조사에서는 배달앱 이용료 만족 응답이
28.3%에 그쳐, 점주 입장에서는 여전히 “요율 외 비용” 관리가 핵심으로 확인됐습니다. - 결론은 간단해요. 공공앱은 “갈아타기”보다 “병행 테스트”가 손실이 적습니다.
공공배달앱 수수료 비교표, 땡겨요 수수료, 배달특급 수수료를 찾는 점주들이 가장 먼저 묻는 말이 있어요. “수수료 낮다는데 왜 통장에 남는 돈은 비슷하지?”
이 질문은 맞습니다. 수수료는 시작점이고, 실제 이익은 주문량과 운영구조가 결정하거든요.
먼저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
- 2026 배달앱 수수료 비교표 - 공공앱과 민간앱을 같은 기준으로 먼저 비교하고 싶을 때
- 배달앱 실질 부담률 계산법 - 주문당 실제 차감액을 숫자로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
- 배달 이중가격제 원가설계 가이드 - 공공앱 병행 여부와 함께 배달가 차이까지 설계하고 싶을 때
- 배달앱 최소주문금액 적자컷 계산 가이드 - 낮은 수수료여도 손해 주문이 나는 구간을 먼저 막고 싶을 때
민간앱과 바로 비교하고 싶다면
- 배민 수수료 구조 2026 가이드 - 공공앱 대신 배민을 유지할 때 주문당 차감액이 얼마나 다른지 보고 싶을 때
- 쿠팡이츠 수수료 구조 2026 가이드 - 배달비와 노출 구조까지 같이 보고 채널 비중을 나누고 싶을 때
- 요기요 라이트 수수료 가이드 2026 - 정액형 구조가 우리 주문량에 맞는지 비교하고 싶을 때
어려운 말, 먼저 짧게 풀게요
객단가: 손님 1명(또는 1주문) 기준 평균 결제금액실질 부담률: 매출에서 실제로 빠져나가는 비용 비율
1) 2026 비교표: 수수료 + 운영 난이도 같이 보기
| 채널 | 보도/공지 기준 포인트 | 실무에서 꼭 볼 것 |
|---|---|---|
| 서울배달+땡겨요 | 중개수수료 2% 정책 안내 | 우리 상권 주문량, 결제수단, 재주문률 |
| 배달특급(경기도) | 기간, 정책별 인하 프로모션 운영(1% 사례 포함) | 현재 적용 요율, 쿠폰/예산 종료 시 손익 변화 |
| 먹깨비 | 중개수수료 1.5% 운영 사례 | 결제, 배달대행 포함 주문당 총차감액 |
표를 읽을 때는 “최저 요율”보다 “우리 매장의 주문당 순이익”을 먼저 봐야 합니다.
2) 점주 의사결정 체크리스트
- 상권 내 실제 주문량(주 4주)을 먼저 측정합니다.
- 채널별 주문당 총차감액을 같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.
- 배달앱별 리뷰, 재주문률을 함께 비교합니다.
- 주문량이 작은 채널은 메뉴 수를 줄여 운영 복잡도를 낮춥니다.
- 4주 뒤 순이익 기준으로 채널 비중을 재배분합니다.
공공앱 전환은 “정답 찾기”보다 “조합 찾기”로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.
3) 4주 병행 테스트 템플릿
1주차: 채널별 주문수/객단가 기록
2주차: 주문당 차감액 계산
3주차: 리뷰, 재주문률 확인
4주차: 주문당 순이익 기준으로 채널 비중 조정
이 방식이면 “요율은 낮은데 왜 안 남지”를 숫자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4) 어떤 매장이 유리한가
공공앱이 모든 매장에 유리한 건 아닙니다. 매장 구조에 따라 결과가 갈려요.
유리한 경우는 지역 단골 비중이 높고, 포장과 재주문이 많은 매장입니다. 예를 들어 월 주문 500건 중 단골 재주문이 60% 이상이면, 공공앱 중개수수료 2%(건당 200원)로도 충분한 노출이 됩니다. 배민 7.8% 구간 대비 건당 580원, 월 29만원 차이가 나거든요.
반면 신규 유입 의존도가 높고 광고 노출 경쟁이 큰 매장은 주의가 필요합니다. 수수료를 아껴도 주문수가 절반으로 줄면 총이익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어요. 이런 매장은 배민 수수료 구조 2026이나 쿠팡이츠 수수료 구조 2026과 병행하면서 4주 테스트로 최적 조합을 찾는 게 안전합니다.
핵심은 플랫폼 자체가 아니라 우리 매장의 주문 구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