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민 수수료가 지금 몇 퍼센트인지 찾는다면, 먼저 2.0%, 6.8%, 7.8% 구간과 업주 배달비부터 같이 봐야 합니다.
7.8%만 보고 계산하면 정산서에서 실제로 빠지는 주문당 차감액과 실질 부담률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.
즉답: 객단가별 배민 실질 부담률(7.8% 구간 기준)
| 주문금액 | 중개이용료(7.8%) | 업주 배달비 | 차감 합계(결제비 제외) | 실질 부담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12,000원 | 936원 | 3,400원 | 4,336원 | 36.1% |
| 18,000원 | 1,404원 | 3,400원 | 4,804원 | 26.7% |
| 24,000원 | 1,872원 | 3,400원 | 5,272원 | 22.0% |
객단가가 낮을수록 고정성 배달비 영향이 커져서 실질 부담률이 급등합니다. 결제비, 할인분담까지 더하면 저객단가 메뉴는 40%에 근접할 수 있어요.
먼저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
핵심 요약
- 배민 수수료는 공시 요율보다
주문 1건 실차감액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 - 중개이용료와 배달비, 부가세를 따로 놓고 봐야 손익이 선명해집니다.
- 객단가가 낮을수록 퍼센트보다 고정성 비용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.
- 결론은 간단합니다. 배민 수수료는 “몇 %냐”보다 “주문 1건에서 실제로 얼마가 빠지느냐”로 봐야 맞습니다.
어려운 말, 먼저 짧게 풀게요
객단가: 손님 1명(또는 1주문) 기준 평균 결제금액실질 부담률: 매출에서 실제로 빠져나가는 비용 비율VAT: 부가가치세
배민 수수료, 먼저 이 3개를 분리하세요
| 항목 | 확인 기준 |
|---|---|
| 중개이용료 구간 | 2.0% / 6.8% / 7.8% |
| 업주 부담 배달비 | 1,900원 ~ 3,400원 |
| 포장 주문 중개이용료 | 6.8%(VAT 별도, 공지 시점 확인 필요) |
이 3개를 분리해두면 “왜 이번 주에 갑자기 안 남는지”를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.
왜 7.8%보다 더 아프게 느껴질까요
이유는 단순해요. 빠지는 항목이 1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.
실질 차감액 = 중개이용료 + 업주 부담 배달비 + 결제비 + 할인분담 + 포장비
실질 부담률 = 실질 차감액 ÷ 주문금액
같은 요율이어도 객단가가 낮으면 체감은 훨씬 커집니다.
| 주문금액 | 중개이용료(7.8%) | 업주 배달비(3,400원) | 합계(결제비 제외) | 실질 부담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12,000원 | 936원 | 3,400원 | 4,336원 | 36.1% |
| 24,000원 | 1,872원 | 3,400원 | 5,272원 | 22.0% |
뉴스 사례를 내 매장 숫자로 바꾸는 법
기사에서 15,000원 -> 10,193원을 보고 끝내면 체감만 남습니다.
내 정산 50건에 같은 틀을 넣어봐야 운영 판단이 됩니다.
- 최근 2주 주문 중 50건을 뽑습니다.
- 주문별로 중개, 배달비, 결제, 할인분담을 분리 입력합니다.
- 실질 부담률 상위 20% 메뉴를 표시합니다.
- 그 메뉴만 2주간 가격, 구성, 최소주문금액을 조정합니다.
전 메뉴를 한 번에 바꾸면 반응 원인을 못 잡습니다. 많이 새는 메뉴부터 자르는 게 더 안전해요. 계산 틀을 처음부터 만들기 어려우면 배달앱 실질 부담률 계산법에서 공식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.
14일 방어 체크리스트
- 배민배달/가게배달/포장을 분리해서 보고 있다.
- 주문당 업주 부담 배달비 평균을 주간 단위로 기록한다.
- 객단가 낮은 상위 5개 메뉴의 실질 부담률을 매주 계산한다.
- 쿠폰, 할인 분담 포함 순이익으로 프로모션 참여를 결정한다.
- 2주 뒤 유지/중단 기준을 숫자로 남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