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무 도구

원산지 표기 문구 바로 만들기

메뉴 종류와 상관없이 들어가는 재료를 적으면 바로 붙여 넣을 문구를 만들고,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까지 같이 보여줘요.

재료 입력

메뉴 이름 없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
재료를 고르면 문구가 바로 아래에서 바뀌어요.

한국 음식점 기준 김치는 `국내 제조 · 자동 분리` 또는 `수입 완제품 · 1줄 입력`부터 고르면 쉬워요.
지금 만든 문구 입력 전

완성되면 바로 복사할 수 있어요.

바로 붙여 넣는 문구

첫 번째 재료부터 입력하면 문구가 바로 보여요.

재료와 원산지를 고르면 문구가 바로 여기에 보여요.
게시 전에 확인할 것

완성되면 여기서 노출 위치만 마지막으로 확인하면 돼요.

다음 단계

키친코스트에서 재료, 원가, 운영 메모를 같이 관리하세요

지금 넣는 재료를 키친코스트에 그대로 정리해 두면, 메뉴 원가 계산과 운영 기준까지 한곳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.

키친코스트 바로 보기
기준이 된 안내

아래 링크는 마지막 확인용으로 모아뒀어요. 최종 게시 전에는 표시 대상과 노출 위치만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
농관원 음식점 원산지 표시 안내 · 농식품부 2025년 배달앱 원산지 표시 안내 · 수품원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안내 · 강동구 보건소 음식점 원산지 표시 안내

자주 묻는 질문

이 문구, 바로 붙여 넣어도 되나요?

붙여 넣기 쉽게 만들었어요. 다만 게시 전에는 표시 대상인지와 노출 위치가 맞는지만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
밀가루 같은 재료는 왜 안 보이나요?

이 도구는 음식점에서 먼저 확인해야 하는 29개 대상 품목을 중심으로 보여줘요. 밀가루는 일반적인 음식점 직접조리 메뉴 기준으로는 보통 원산지 표시 대상이 아니고, 완제품이나 가공품 기준일 때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.

쿠키나 샐러드처럼 아무 메뉴나 쓸 수 있나요?

네. 메뉴 종류보다 재료 기준으로 문구를 만드는 방식이라,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적어 사용하면 돼요.

왜 PDF에는 항목이 더 많아 보이는데 여기선 29개만 보이나요?

PDF는 원산지 표시제 전체를 다루고 있어서 농산물 일반, 가공품, 통신판매까지 함께 설명해요. 음식점 사장님이 메뉴판과 배달앱에서 먼저 봐야 하는 실무 기준은 29개 품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