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- 2026년 핵심 신고일 4개만 잡아도 세무 리스크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1월 26일: 2025.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·납부
- 6월 1일: 2025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·납부
- 6월 30일: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·납부
- 7월 27일: 2026.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·납부
사장님들이 세무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규정이 복잡해서가 아니라 일정이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.
해결은 단순합니다. 핵심 날짜를 캘린더에 먼저 고정하고, 2주 전 준비 루틴만 만들면 됩니다.
어려운 말, 먼저 짧게 풀게요
손익분기점: 적자도 흑자도 아닌, 본전이 되는 기준점
1) 2026 필수 신고일 캘린더
| 날짜 | 일정 | 비고 |
|---|---|---|
| 2026-01-26 | 2025.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·납부 | 2025년 7~12월분 |
| 2026-06-01 | 2025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·납부 | 개인사업자 핵심 |
| 2026-06-30 |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·납부 | 대상 사업자 |
| 2026-07-27 | 2026.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·납부 | 2026년 1~6월분 |
위 날짜는 국세청 2026년 세무일정 표 기준입니다.
2) 날짜를 놓치지 않는 2주 준비 루틴
신고 14일 전
- 매출·매입 증빙 누락 체크
- 카드·현금영수증·계좌이체 자료 일치 확인
- 배달앱 정산내역과 장부 금액 대조
신고 7일 전
- 예상 납부세액 1차 계산
- 환급/추가납부 가능성 확인
- 세금 납부용 자금 계좌 분리
신고 1일 전
- 최종 신고서 검토
- 납부 계좌 잔액 확인
- 접수증/납부확인서 보관
세무는 “당일 처리”가 아니라 “2주 전 시작”이 사고를 줄입니다.
3) 현금흐름이 흔들리지 않는 세금 준비식
세금 준비금 = 예상 납부세액 × 1.10
10% 안전마진을 붙여 따로 적립하면, 신고월에 자재대금·인건비와 충돌할 확률이 줄어듭니다.
4) 배달·온라인 매출 비중이 높을수록 주의할 점
배달 비중이 높은 매장은 플랫폼 정산 기준일과 세무 집계 기준일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래서 최소 월 1회는 다음을 맞춰야 합니다.
- 플랫폼별 정산 리포트
- POS 매출
- 계좌 입금액
이 3개가 맞지 않으면 신고 직전 수정 시간이 급격히 늘어납니다.
관련 가이드
출처 (최종 확인: 2026-02-14)
지금 바로 할 일
- 2026-01-26, 2026-06-01, 2026-06-30, 2026-07-27을 캘린더에 먼저 고정합니다.
- 신고일 14일 전에 시작하는 증빙 점검 체크리스트를 팀 운영표에 넣습니다.
- 예상 납부세액의 110%를 세금 준비금으로 별도 관리합니다.